
배우 김범이 ‘제철 비주얼’을 드러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김범은 극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해, 솔직함을 무기 삼은 직진 플러팅으로 로맨스 기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이전과는 색다른 변신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그는 밝은 헤어 컬러로 프랑스 출신인 에릭의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댄디한 슈트 차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완성했다.
이에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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