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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락 몬트리올’ 굿즈 라인업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4-14 1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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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락 몬트리올’ 굿즈 라인업 공개 (제공: 판씨네마)


전설적인 퀸의 라이브를 스크린에서 만나는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손목티켓과 야광봉, 포토카드부터 특별 포스터, 뱃지, 티셔츠까지 준비해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확장시킬 예정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가득 채운 1981년의 전설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한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공연의 열기를 일상으로 이어줄 특별한 굿즈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굿즈는 단순한 사은품을 넘어, 1981년 몬트리올 포럼을 가득 메웠던 퀸의 열정을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스크린 앞 관객을 다시 공연장의 한가운데로 데려다 놓는 시네마틱 경험에 손으로 쥐고 흔들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더해져 싱어롱을 부르는 현장감이 한층 완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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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락 몬트리올’ 굿즈 라인업 공개 (제공: 판씨네마)


먼저 손목티켓과 야광봉은 관객을 단순한 관람객에서 공연의 참여자로 변화시키는 상징적인 아이템이다. 영화 속 리듬에 맞춰 야광봉을 흔드는 순간, 관객은 스크린 밖이 아닌 1981년 몬트리올 현장의 관중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시사회 관객 한정으로 증정되는 포토카드는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냈다. 공연의 에너지를 관람 이후에도 여운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여기에 퀸 팬들의 수집 본능을 깨울 뱃지와 특별 포스터, 티셔츠는 굿즈 라인업의 하이라이트라 할 만하다. 특히 뱃지는 다수의 영화 및 콘텐츠, 행사의 기념 굿즈를 작업해온 씨네핀하우스와의 협업으로 제작되어 독보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프론트맨과 1981년의 무드를 형상화한 뱃지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퀸의 전성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 시절의 뜨거운 전율을 상기시키는 소중한 매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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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락 몬트리올’ 굿즈 라인업 공개 (제공: 판씨네마)


포스터 역시 일반 상영관은 물론 IMAX, 돌비 애트모스, 광음시네마 등 각 특별관의 특색을 담은 한정판으로 준비되어 있어 영화의 전율을 영원한 기념비처럼 소장하려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눈길을 끄는 티셔츠는 패션 브랜드 사파리스팟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사파리스팟은 그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탑 메이킹 센스’ 등 감각적인 작품들과 협업하며 팬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해왔다.

이번 협업 역시 ‘퀸 락 몬트리올’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담아내 공연의 여운을 가장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처럼 ‘퀸 락 몬트리올’의 굿즈 라인업은 한 번의 관람을 하나의 완벽한 경험으로 완성하는 장치다. 전설적인 라이브의 전율을 스크린에서 만나고 그 감동을 직접 손에 쥐고 돌아갈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퀸의 음악을 가장 생생하게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다.

전설적인 록스타 퀸과 함께 특별한 봄을 선사할 ‘퀸 락 몬트리올’은 전국 극장에서 15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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