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올봄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살목지’가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며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살목지’는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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