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1027회에서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 일대에서 정통 초밥을 선보이고 있는 오사카 출신의 ‘초밥 달인’ 타쿠노 타카시코 씨를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인만의 특별한 초밥 제조 비법이 속속들이 공개됐다. 타쿠노 달인은 쌀 중에서도 최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히토메보레’ 쌀을 고집하여 밥을 짓는다.

달인은 주성분이 다시마인 특제 가루를 활용해 생선의 감칠맛을 깊게 끌어올린다. 특히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 메뉴 중 하나는 삼치 초밥으로, 두툼한 삼치를 짚불로 살짝 구워내 진한 불향과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빵의 전쟁 시즌2’ 소금빵 달인들의 최종 승부도 함께 펼쳐졌다.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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