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도에게 모든 걸 내어준 나의 3월. 홍도야 4월도 잘 부탁해. D-2, 5월 6월도. 9월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착장이 궁금하다”, “시크한 매력도 잘 어울린다”, “예쁨 주의” 등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박하선은 현재 연극 ‘홍도’에서 타이틀 롤인 홍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연극 ‘홍도’는 1930년대 신파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며 이후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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