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서은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채로운 활동에 나선다.
최서은은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2’ 출연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지적인 이미지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최서은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이자 tvN 특별 편성작 ‘버터플라이’를 통해 연기 데뷔를 알렸다. 이후 tvN ‘태풍상사’, 디즈니+ ‘조각도시’, ENA ‘클라이맥스’ 등 다양한 플랫폼의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확장, 배우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는 세준(김성철 분)의 예비 신부이자 서미래(지수 분)의 상대 나유미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를 넘어 연극 ‘아니, 그러니까’ 무대에서도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배우로서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링컴즈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문 매니지먼트 기반의 글로벌 IP 확장형 기업이다.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특유의 감각적인 시선과 전문적인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각도의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매니지먼트와 커머스를 아우르는 K-컬처 선도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앞서 신예 공도유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최서은까지 합류하며 체계적인 신인 발굴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최서은이 링컴즈와 함께 펼쳐나갈 다양한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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